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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뉴스&트렌드

해외골프투어 준비하기 5 - 추천 해외골프투어 목적지 (클릭) ♣ 해외골프투어 준비하기 5 - 추천 해외골프투어 목적지 따뜻한 남국이 그리워지는 시간입니다. 꽁꽁 얼어 붙은 페어웨이와 그린 위에서 굴리는 골프만 즐기기에는 이 땅의 겨울이 너무도 춥고 깁니다. 해외 골프투어- 이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화된 여행의 한 패턴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고, 겨우내 라운딩 경험이 새봄의 핸디를 가름합니다. 마음 맞는 좋은 동반자들과 사랑하는 가족들 함께 하는 해외골프투어. 앞선 글에서 충분히 워밍업 하고준비했으니 실전으로 들어가 내게 맞는 골프투어 목적지를 둘러볼까요? [ 아래 대부분의 포스트는 저희 더존투어에서 직접 골프장을 돌아보고 쓴 글이며, 저희가 자신있게 추천하는 골프투어 목적지입니다. 둘러 보시고 궁금한 사항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만족스러운 골프여행이 될 수 있도.. 더보기
해외골프투어 준비하기 3 - Question & Answer to Golf Specialist ♣ 해외골프투어 준비하기 3 - Question & Answer to Golf Specialist Q골프여행 전문가께, 올여름 난생 처음 해외 골프여행을 떠나볼까 합니다. 여기저기 상품을 알아보다가 작년에 중국으로 골프여행을 다녀온 친구에게 어디가 좋냐고 물었더니 가지 말라고 뜯어 말리더군요. 자신은 골프장에서 펑펑 울 정도였다며 분명히 후회한다고 합니다. 국내 골프장 요금이 너무 비싸서 해외에서 실컷 라운드 하고 싶었는데 친구 말처럼 정말 후회하나요? Answer 이런, 친구분이 골프여행을 다녀와서 크게 실망한 모양이군요. 간혹 어떤 분들은 여행지에서 항의전화를 거는 경우도 있죠. 어쩌면 친구분은 해외골프여행이기에 세계 100대 코스 같은 훌륭한 코스에서 타이거 우즈의 드라이버샷 같은 호쾌한 장타를 날.. 더보기
해외골프투어 준비하기 2 - 골프 여행 100배 즐기기 ♣ 해외골프투어 준비하기 2 - 골프 여행 100배 즐기기 부푼 꿈을 안고 떠난 모처럼 만의 여행. 그러나 자칫 잘못하다간 불쾌한 추억만 간직한 채 보따리를 싸서 돌아와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알찬 여행을 즐기기 위한 체크 사항을 알아본다. ● 꼭 챙길 필수품목 해외 골프투어라고 해서 특별히 챙길 게 많은 건 아니다. 다만 몇 가지 필수 품목은 있다. 예를 들어 우산, 선크림, 모자, 손수건, 그리고 비상약 등이다. 특히 우산은 동남아 등지에서는 필수품이다. 우산을 쓴 것과 그렇지 않은 경우에 느끼는 체감 온도는 확연히 다르다. 선크림과 모자도 마찬가지. 땀이 많은 사람은 손수건을 준비해 가면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다. 해외에서 갑자기 복통이나 두통이 나면 약을 구하기가 힘들 수도 있으니 간단한 구.. 더보기
해외골프투어 준비하기 1 - 여행자를 위한 필수정보 ♣ 해외골프투어 준비하기 1 - 여행자를 위한 필수정보 여행자를 위한 필수 정보 골프 투어를 계획 중인 골퍼가 귀기울여야할 여행 정보부터 여행 전후에 꼭 알아야 할 관련 팁 20가지를 모아봤다. 글 이향구 일러스트 정원교 ✔ 옵션이 많으면 피한다 패키지에서 꼭 살펴봐야 할 것은 옵션이다. 특히 식사(점심)와 캐디피, 카트비와 각종 팁이 옵션인지 아닌지 꼭 체크해본다. ✔ 이동 거리가 길면 피한다 예약 전에 공항에서 호텔까지, 또 호텔에서 골프장까지, 골프장에서 골프장까지의 거리를 미리 알아본다. 버스로 몇 시간씩 이동하게 되는 동선이라면 여행의 대부분을 거리에서 보내다 돌아오게 된다. ✔ GPS를 챙겨라 영어권을 제외하고는 캐디와 의사소통이 되지 않기 때문에 GPS를 가져가면 편리하다. 특히 일본 골프장.. 더보기
[Travel] 골프의 역사 The Open의 백미는 19번 홀 [Travel] 골프의 역사 The Open의 백미는 19번 홀 - 동아일보 / 2012년 9월 7일자 - 아이리시 해로 흘러드는 디강 어귀에 발달한 거대한 모래벌판의 연장인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의 호이레이크 코스 11번 홀. 링크스 코스의 진면모를 보여 주는 143년 역사의 이곳은 2014년 제143회 디오픈 챔피언십이 예정된 명문 골프클럽이다. 《올해는 ‘영국의 해’라고 부를 만하다. 주목받을 ‘사건’이 집중돼서인데 런던 올림픽이 그 첫 번째다. 올림픽 개최권은 ‘나라’가 아니라 ‘도시’에 주어진다. 그리고 한 도시가 세 번 치른 적은 없었다. 런던이 처음이다. 두 번째는 엘리자베스2세 여왕의 골든주빌리(Golden Jubilee·즉위 60주년)다. 여왕은 ‘군림하되 통치하지 않는다’는 영국식 입헌군.. 더보기
해외골프투어 준비하기 4 - 필수준비물과 유의사항 ♣ 해외골프투어 준비하기 4 - 필수 준비물과 유의사항 ▣ 골프 라운딩 약속이 있는 전날 밤은 잠을 뒤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레임과 기대 때문이겠지요? 동반자의 얼굴이 어른거리기도 하고, 호적수라도 있으면 기량이 얼마나 늘었을까 궁금하고, 페어웨이와 그린의 잔디 상태는 어떨지, 교통상황은 어떨까? 약속시간에 맞춰가려면 좀더 일찍 출발해야 하지는 않을까?........ 이 생각 저 생각에 뒤척이다 보면 잠이 부족해 필드에서 곤욕을 겪기도 합니다. 초보시절에 누구나 겪었을 일이고 싱글골퍼들도 가끔은 비슷한 경험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해외골프투어를 앞두고는 생각이 더 많아집니다. 특히, 처음 가시거나 경험이 많지 않은 분들은 설레임 못지 않게 약간의 불안감도 듭니다. 뭘 준비해야 될지, 인솔자도 없는데.. 더보기
[골프다이제스트] 대한민국 골프 트렌드18 -2012 Golf Trend 2012 GOLF TREND 대한민국 골프 트렌드 18 2012 GOLF TREND 대한민국 골프 트렌드 18 트렌드란 유행이다. 지금 현재 사람들로부터 가장 관심이 모이는 대상이거나, 추세이거나, 반복되는 행동 양식을 말한다. 이 ‘현재성(Contemporari ness)’의 바탕에는 과거에서부터 전해지는 다양한 근거들이 있고, 따라서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또 다른 유행의 단초가 된다. 2년 주기로 골프계의 트렌드를 짚어내고 국내 골퍼의 유행을 분석하는 ‘골프 트렌드’ 기획은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2년 전 우리는 ‘아이폰에 들어온 골프 세상’을 메인 이미지로 잡았었다. 스마트폰이라는 기기를 통해 골프의 ‘응용성(Application)’이란 앱이 무한히 확장되는 트렌드를 소개했었다(옆 사진). 올해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