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소개할 상품은 골프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올 겨울 자신에게 선물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골프여행 이야기입다.
바로 <광저우 3색 골프 올포함 패키지>.
현지에서 지갑을 열 일이 거의 없는 그야말로 골프와 휴식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가성비 뛰어난 상품입니다.

■ 왜 지금 광저우인가?
동남아의 무더위가 부담스럽고, 일본의 짧은 일정이 아쉬운 골퍼들에게 중국 광저우는 '신의 한 수'와도 같다. 11월부터 3월까지, 광저우는 한국의 늦가을에서 초가을 날씨를 오간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페어웨이를 걷다 보면, "아, 이것이 진정한 라운딩이지"라는 감탄이 절로 나온다.
인천공항에서 단 3시간 30분. 아침에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올라 기내식을 먹고 나면, 어느새 햇살이 쏟아지는 광저우에 도착한다.
무엇보다 아시아나 항공(OZ)을 이용한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아침 8시 30분에 출발해 11시 15분에 도착하는 황금 스케줄. 첫날부터 18홀 라운딩이 가능하니, 3박 4일의 짧은 일정이라도 꽉 채운 81홀(또는 그 이상)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이번 여행은 취향에 따라 두 가지 선택지가 주어진다.
왕처럼 누리는 '럭셔리 휴양(쉐라톤) 상품과 실속과 골프에 집중하는 '가성비 투어(홀리데이인)' 어느 것을 선택하든 후회없이 만족할 것이다.
■ 선택 1. 압도적인 럭셔리, 사자호 쉐라톤의 품격
여행의 목적이 자신과 상대방에 대한 대접이자 비일상적인 경험이라면 고민 없이 쉐라톤 패키지를 선택해야 한다.
♨ 쉐라톤 청위안 라이온 레이크 리조트 (Sheraton Qingyuan Lion Lake Resort)
이곳에 도착하는 순간 중국이 아니라 아라비안 나이트의 한 장면에 들어온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된다. 6성급 호텔이라는 수식어가 부끄럽지 않은 웅장한 아랍풍 건축 양식, 그리고 호텔 앞으로 펼쳐진 광활한 사자호(Lion Lake)의 풍경은 그 자체로 예술이다.





모든 객실에는 발코니가 있어, 아침이면 호수 위로 피어오르는 물안개를, 밤이면 호수 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분수쇼를 프라이빗하게 감상할 수 있다. 라운딩 후 최고급 스파에서 몸을 녹이거나, 호수가 보이는 테라스에서 맥주 한 잔을 기울이는 시간. 이것이야말로 '황제의 휴가'가 아닐까.
⛳ 사자호 CC (Lion Lake Country Club)

쉐라톤을 선택해야 하는 더 큰 이유는 바로 이 골프장 때문이다. 세계 100대 코스이자 중국 10대 골프장에 선정된 골프장이다.
Moon Course (월구 코스): 붉은 암석과 푸른 잔디의 강렬한 색채 대비가 시선을 압도한다. 거친 러프와 정교한 벙커들은 골퍼의 도전 정신을 끊임없이 자극한다. KLPGA 대회가 열렸던 곳이자, 장하나 프로가 우승컵을 들어 올렸던 바로 그 현장이다. 링크스 코스의 거친 매력과 정교한 코스 설계가 어우러진 이곳에서의 플레이는 평생 잊지 못할 '인생 라운딩'이 될 것이다.
Moonlight Course (달빛 코스): 이름처럼 서정적이다. 자연 그대로의 수로와 식생을 살려 마치 거대한 정원을 거니는 듯한 느낌을 준다.

■ 선택 2. 실속과 즐거움의 조화, 홀리데이인 패키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상의 코스를 경험하고 싶은 '스마트한 골퍼'들에게는 홀리데이인 패키지가 정답이다.
♨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호텔 (Holiday Inn Express)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골프 여행객에게 꼭 필요한 편안한 잠자리와 맛있는 조식을 제공한다. 쉐라톤의 화려함 대신, 실용적인 안락함을 추구하며 비용을 절약해 골프 자체에 더 투자하고 싶은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이 패키지의 핵심은 <코스의 다양성> 이다. 에메랄드, 조경, 그랜드레이크라는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3색 골프를 즐길 수 있다.
⛳ 에메랄드 CC (Emerald CC)
이름처럼 보석 같은 골프장이다. 산지형 코스 특유의 다이나믹함이 살아있다. 산속에 요새처럼 자리 잡은 코스는 첩첩산중의 절경을 보여준다. 펑산산과 최경주 재단 선수들이 동계 훈련지로 선택했을 만큼, 그린과 페어웨이 관리가 최상급이다. 언듈레이션이 심한 그린은 당신의 퍼팅 감각을 시험하겠지만, 그만큼 공략해냈을 때의 짜릿함은 배가 된다.


⛳ 조경 CC (Zhaoqing CC)
전설적인 골퍼 '게리 플레이어'의 숨결이 닿은 곳이다. 1994년 개장해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이곳은 울창한 나무와 잘 가꿔진 조경이 일품이다. 마치 오래된 귀족의 정원에서 공을 치는 듯한 편안함과 안정감을 준다. 페어웨이가 넓어 호쾌한 드라이버 샷을 날리기에 제격이다.



⛳ 그랜드 레이크 CC (Grand Lake CC)
최경주 프로와 김세영 프로가 동계 훈련을 했던 곳으로 유명하다. 세계적인 설계가 빌 영(Bill Young)의 야심작으로, 아메리칸 스타일의 넓은 페어웨이가 특징이다. 초보자도, 상급자도 모두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 밸런스 좋은 코스다. 특히 곳곳에 배치된 워터 해저드와 벙커가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 무엇이 포함되어 있는가? ( 올 포함의 매력)
해외 골프 여행을 떠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이 현지에서 추가되는 비용이다. 미팅 샌딩비, 카트비, 캐디피... 이것저것 더하다 보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경우가 다반사다.
하지만 광저우 3색 골프는 다르다.

항공료, 호텔, 식사(조/중/석), 그린피, 카트비, 캐디피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현지에서 지갑을 열어야 할 것은 오직 캐디팁(18홀 기준 150위안) 뿐이다.
특히 식사까지 전 일정 포함되어 있어, 맛집을 찾아 헤매거나 식비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클럽식부터 현지식, 호텔식까지 다양하게 준비된 미식의 향연을 즐기기만 하면 된다.
쉐라톤 팩: 139만 원부터~ (월/화/수 출발 기준)
홀리데이인 팩: 124만 9천 원부터~ (월/화/수 출발 기준)


■ 이번 당신의 겨울은 어떤 색인가?
매일 똑같은 일상, 잿빛 도시의 겨울이 지겨워졌다면 이제 떠날 때가 되었다. 붉은 암석의 강렬함이 살아있는 사자호에서 붉은 열정을! 에메랄드빛 호수가 반짝이는 코스에서는 푸른 힐링을! 그리고 밤하늘을 수놓는 쉐라톤의 분수쇼 앞에서 황금빛 추억을!
광저우의 필드는 이미 한국의 골퍼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두꺼운 패딩 대신 가벼운 바람막이 하나 챙겨 들고, 아시아나 항공에 몸을 실어보자. 그곳에는 우리 골퍼들이 꿈꾸던 겨울 골프의 모든 것이 기다리고 있다.
지금 바로 문의하세요. 겨울 골프의 정석, 더존골프가 함께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3lDA8dEsvvM?si=CVQpOf5HmiU1c7uV
더존투어(주) 골프 뉴스 홈
https://goto.kakao.com/@golftour
'중국골프 > 심천 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심천미션힐스] 골파톤 Golfathon (골프+마라톤) 선 보인다 (0) | 2026.03.26 |
|---|---|
| [심천미션힐]심천 미션힐스 골프여행을 위한 5가지 꿀팁 (4) | 2024.10.30 |
| [심천미션힐스] 천상천당, 지상심천! 골프파라다이스 답사후기 (1) | 2019.11.01 |
| [광조우골프] 광조우 포이즌CC 답사 라운드 후기( 다이코스,하워스코스) (0) | 2019.10.21 |
| [심천미션힐] 심천미션힐스데이 - 골프 이벤트 (0) | 2019.09.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