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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골프 /심천 외

[심천미션힐스] 골파톤 Golfathon (골프+마라톤) 선 보인다

심천미션힐스 골파톤 Golfathon (골프+마라톤)  선 보인다

 

< "왜 목숨을 걸고 에베레스트에 오르려  하느냐?" 기자의 물음에 답은 간단했다. "산이 거기 있기 때문이다 (Because it is there) "

최초로 에베레스트 정상 등반에 성공한 영국 등반가 조지 맬러리( George Mallroy)에 얽힌 유명한 일화이다.

에베레스트에 올라간다고 금이나 보석을 가져올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비전문가는 그들이 이 모험에서 얻는 것이 그냥 순수한 기쁨이란 사실을 이해하기 쉽지 않다.



골파톤(Golfathon)은 골프(Golf)와 마라톤(Marathon) 합성어로, 단기간에 평소 라운딩보다 훨씬 많은 홀을 도는 고강도 골프 챌린징이다.

골파톤을 에베레스트 등반과 비교할 수 없지만 극한상황에 도전하는 본질은 비슷하다.  맬러리의 유명한 말처럼 " 골프장 10개가, 12개가 거기 있기 때문에" 골퍼들은 한정된 시간 내에 모든 코스를 돌아보고 싶어 한다......>

( 2019년 3월 하이난 미션힐스 180홀 골프마라톤 후기 중에서 )
  


 

미션힐스 (MisionHills)

미션힐스는 심천에 12개, 하이난에 10개 코스를 갖춘 골프그룹이다. 22개 골프장은 세계 최대 골프코스로 기네스북에 공식기록으로 등재되어 있다.

하이난 미션힐스에는 10개 골프장 총 180홀을 나흘에 걸쳐 완주하는 "블록버스터 골프 180" 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지금은 항공 스케줄 때문에 7개 코스 왼주로 변경 운영 중이다.

아무리 녹색마약에 중독된 골퍼라도 10개 코스를 완주하려면 하루 36홀이나 54홀을 라운드 해야 하니 쉬운 일이 아니다. 체력은 물론 강한 정신력이 뒤따라야 가능한 도전이다.

 

동네 뒷산을 오르는 주말 등산객이 히말라야 등반대의 모험을 이해하기 쉽지 않다. 주말 골퍼들이 180홀 완주를 향한 도전을 골프정신에 맞지 않는 무리한 시도라 평가절하하는 이유도 이해할 만하다.

12개 골프코스를 갖춘 심천 미션힐스에서도 드디어 준 골프마라톤 상품을 내놓았다. 그린피가 $200이 넘는 콧대 높은 곳이다. 12개 코스를 모두 돌아보기는 비용도 시간도 만만치 않아 하루 36홀씩 4일/5일 라운드 하는  상품을 진행한다.  


PGA 대회코스인 올라자발과 월드컵코스가 포함되니  가성비 좋은 금액으로 심천 미션힐스 여러 코스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익스트림 스포츠에 도전해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기도 하다.

4월, 5월 두 달간 매주 화요일(5일), 수요일(4일) 2회씩 진행한다.  

3박4일 - 4월 22일, 5월 13일, 27일  3회
4박5일 - 4월 21일, 5월 12일,  26일 3회

 

■ 문의&예약 : 미션힐스코리아/더존투어(주) Tel 1644-6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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