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강골프] 신이 빚은 정원, 구름 위의 티샷- 여강 옥룡설산골프여행
- 여강 직항 전세기 타고 편하게 간다! 샹그릴라골프 -


" 해발 3,100m, 산소가 희박한 이곳에서 우리는 숨을 몰아 쉬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깊은 숨을 쉰다. 구름 위에서 신들과 나누는 대화이자 나를 찾아 떠나는 가장 높은 골프장의 순례다."



✨ 봄 시즌 한정! 인천–여강 특별 전세기
📅 2026년 3월 4일 ~ 4월 25일
🗓 매주 수 · 토 운항
3박4일 (수) 2,149,000
4박5일 (토) 2,299,000
✨상품 하이라이트✨
🏌️♂️ 옥룡설산 골프 2회 라운드
→만년설을 배경으로 즐기는 고산 절경 시그니처 라운드
🏨 특급 리장 풀만 리조트 호텔 숙박
→여강 최고의 컨디션을 자랑하는 특급 리조트
🏔 옥룡설산 핵심 관광
→ 대형 케이블카 · 빙천공원 · 설산 파노라마 절경
🎭 인상여강(印象丽江) 야외 공연
→ 옥룡설산을 무대로 펼쳐지는 여강 대표 초대형 자연 공연
🌊 호도협 관광
→ 세계 3대 협곡 중 하나, 장강 상류의 압도적인 대자연
🏯 여강 고성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나시족 전통이 살아있는 고성 산책
🐎 차마고도 · 수허고진(束河古镇)
→ 고대 차마고도의 흔적이 남아있는 여강의 원형 고진





해발 5,596m의 주봉을 비롯해 13개의 봉우리가 마치 은빛 용이 춤을 추며 하늘로 날아오르는 형상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북반구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한 만년설이자 이 지역의 주인인 나시족들에게는 감히 정복할 수 없는 성스러운 산이다. 아직까지 그 누구에게도 정상을 허락하지 않은 처녀봉이기도 하다. 인간의 발길을 거부하는 그 오만함이 오히려 골퍼의 도전 의식을 자극한다.


골프장은 산 중턱, 해발 3,100m에 자리 잡고 있다. 클럽하우스의 문을 여는 순간, 골퍼들은 본능적으로 겸손해진다. 인간이 쌓아 올린 건축물은 자연의 거대함 앞에서 철저히 압도당한다. 코스 설계자 닐 하워드(Neil Haworth)는 이곳을 설계하며 이렇게 말했을 법하다.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신의 정원에 인간이 걸을 수 있는 길만 살짝 냈을 뿐이다.”



■ 리장 고성(古城) : 센과 치히로의 밤거리를 헤매다
해가 지고 산에서 내려오면 여행의 2막이 열린다.
고성 입구의 거대한 물레방아가 돌아가고, 옥룡설산에서 녹아내린 물이 도시 곳곳을 실핏줄처럼 흐른다. 300개가 넘는 돌다리 사이로 붉은 홍등이 하나둘 켜지면 고성은 낮과는 전혀 다른 얼굴을 드러낸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리장 고성(다옌 고성)은 낮보다 밤이 아름답다. 800년 전 송나라 시대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이곳은,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프가 되었다고 전해진다. 실제로 밤의 고성은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흐릿해진다.






■ 차마고도(茶馬古道) 위를 걷다 - 시간의 길 사람의 길
옥룡설산 골프장의 페어웨이를 걷는 일은, 천 년 전 차마고도를 넘나들던 마방들의 발자취를 더듬는 일과 닮아 있다. 차마고도는 중국의 차(茶)와 티베트의 말(馬)을 교환하기 위해 뚫었던 인류 역사상 가장 높고 험준한 교역로다. 해발 수천 미터의 고산과 협곡, 사막과 만년설을 가로지르며 동서 문명을 잇던 생명의 통로였다. 리장은 그 차마고도의 핵심 거점이자 수많은 길이 교차하던 운명의 요충지였다.

⛳ 운남성 쿤밍 & 리장 골프여행 후기
1 부 거대한 인문의 무대, 운남성 쿤밍 & 리장 골프여행을 다녀와서
2부 하늘 아래 가장 신비로운 티샷, 리장 옥룡설산 골프장 라운드 후기
https://golftour.tistory.com/945
[옥룡설산골프] 하늘 아래 가장 신비로운 티샷, 리장 옥룡설산 골프 라운드 후기
하늘 아래 가장 신비로운 티샷, 리장 옥룡설산 골프장 라운드 후기 Jade Dragon Snow Mountain Golf Club ■ 리장을 향해 나서다 7월 15일 곤명 춘성에서의 사흘차 마지막 날 밤. 오랜 시간을 뒤척이다 잠이
golftour.tistory.com
💢문의 & 견적의뢰
'중국골프 > 운남성-곤명 여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옥룡설산골프장] 운남성 리장 옥룡설산 골프장 답사 영상 (0) | 2025.10.16 |
|---|---|
| [곤명골프] 거대한 인문의 무대, 운남성 쿤밍 & 리장 골프여행을 다녀와서 (12) | 2025.07.25 |
| [옥룡설산골프] 하늘 아래 가장 신비로운 티샷, 리장 옥룡설산 골프 라운드 후기 (14) | 2025.07.25 |
| [곤명골프] 인문향기 그윽한 운남성 골프여행-곤명골프+여강골프여행 후기 (8) | 2025.06.13 |
| [곤명골프] 봄의 도시 운남성 곤명골프 &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여강골프 제안서 (0) | 2016.03.19 |

